김연경, 11년 만에 V리그 복귀

CBS노컷뉴스 이한형 기자
2020-10-21 16:11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경기 전 김연경이 몸을 풀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경기 전 김연경이 후배 선수를 칭찬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경기 전 김연경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경기 전 김연경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경기 전 김연경이 스파이크를 시도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경기 전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이 김연경을 바라보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김연경이 동료들과 환호를 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이재영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김연경이 동료들과 환호를 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김연경이 블로킹을 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김연경이 공격 성공 후 환호를 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김연경이 공격 성공 후 환호를 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김연경이 공격 실패 후 아쉬워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김연경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김연경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이다영, 이재영이 환호를 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이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김연경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흥국생명 김연경이 이다영 선수와 대화를 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김연경이 환호를 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흥국생명 이다영-이재영이 대화를 하고 있다.

21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20~2021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GS칼텍스vs 흥국생명 1세트 경기에서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이 선수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