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권은 웰빙 스포츠로 부상없는 안전한 운동"(영상)

1993년 캐나다 밴쿠버로 유학을 떠나 '청 마스터'를 만난 김식 사범은 태극권과 운명적인 조우를 했다.

18년간 수련 후 귀국한 김 사범은 "태극권을 무술이라기보다 건강을 다지는 웰빙 생활스포츠로 바라보는 인식의 전환이 우선 필요하다"면서 "태극권은 우선 가장 안전한 운동"이라 단언한다.

힘없고, 아픈 사람, 무릎이 좋지 않은 사람도 태극권 수련을 통해 건강생활을 되찾을 수 있어 노인건강을 위해 태극권만큼 효과적이고 부상 없는 스포츠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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