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의 혼인잔치: 언약', 오늘(26일) 스크린으로 만난다

(사진=CBS 제공)
성경 속 숨겨진 하나님의 언약과 서서히 밝혀지는 거룩한 진실을 담은 다큐드라마 '가나의 혼인잔치: 언약'이 오늘(26일)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가나의 혼인잔치: 언약'(감독 브렌트 밀러 주니어)은 갈릴리 가나에 숨겨진 고대 인류학적 근거를 통해 2000년 전 성경 속 하나님 언약에 대한 믿음을 증명, 이에 비로소 밝혀진 충격적 비밀을 강렬하게 담아낸 다큐드라마다.

수입·배급사 CBS는 "영화는 하나님이 '언제' 다시 오시는 지가 아니라 '왜' 다시 오시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며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이 영화를 통해 세계적인 위기 속 함께 흔들리고 있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믿음을 가장 안전하고 정확하게 재조명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셨던 하나님의 언약을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증명하고 그 믿음을 감동적으로 표현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나의 혼인잔치: 언약'은 오늘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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