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아현(사진=황진환 기자/자료사진)
배우 이아현(48)이 세 번째로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7일 이아현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등에 따르면 이아현과 남편인 재미교포 사업가 이모씨는 2012년 결혼 뒤 8년 만에 남남이 됐다.

이아현은 지난해 7월 이씨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소송을 냈고, 지난 1월 이혼이 확정됐다.

앞서 이아현은 1997년 결혼했으나 3개월 만에 이혼했다. 두 번째 결혼 역시 2011년 파경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