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미국 여행 기록한 사진전 연다…11월 3일부터

배우 류준열 (사진=쇼박스 제공)
배우 류준열이 사진작가로서 첫 개인전을 연다.

현대카드는 27일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류준열 사진전 소식을 알렸다. 현대카드는 "카메라 뒤 류준열의 이야기. 사진작가 류준열 첫 개인전, 미국 로드 트립의 기록. 두 번째 디자인 테마 포토그래피와 연계한 류준열의 첫 개인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in Hollywood'를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확인해 보세요!"라고 밝혔다.

류준열 사진전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는 11월 3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종로구 가회동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열린다. 오는 30일 오전 11시 다이브(DIVE) 앱에서 예약을 오픈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류준열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대카드와 함께한 자신의 사진전을 알리는 이미지를 연달아 올렸다.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한 류준열은 그해 방송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김정환 역을 맡아 얼굴과 이름을 널리 알렸다. 그동안 영화 '글로리데이', '계춘할망', '양치기들', '더 킹', '택시운전사', '침묵', '리틀 포레스트', '독전', '뺑반', '돈', '봉오동 전투' 등에 출연했고 현재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