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2020, 쇼타로-성찬 포함 23인 완전체 첫 영상 공개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저녁 6시 새 멤버 쇼타로와 성찬을 포함해 'NCT 2020'의 23인 완전체가 등장하는 첫 번째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NCT 유튜브 캡처)
SM엔터테인먼트의 신개념 그룹 NCT(엔시티)의 2020년 프로젝트 'NCT 2020'의 23인 완전체 영상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22일 저녁 6시 NCT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NCT 2020 YearParty'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는 NCT 2020의 로고와 남색과 밝은 하늘색 계열 정장을 입은 멤버들이 한 명씩, 또는 조합을 이뤄 차례로 등장한다.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쇼타로와 성찬의 모습도 나타나지만 누가 쇼타로이고 누가 성찬인지 이름이 나오진 않았다.

NCT는 새 멤버를 자유롭게 영입할 수 있고 멤버 수에 제한을 두지 않는 신개념 그룹이다. 지난 2018년 18명의 멤버가 'NCT 2018'로 뭉쳐 '블랙 온 블랙'(Black on Black)이라는 곡으로 한 무대에 선 바 있다.

'NCT 2020'는 태용, 태일, 재현, 윈윈, 유타, 도영, 쟈니, 마크, 해찬, 제노, 재민, 지성, 런쥔, 천러, 텐, 정우, 루카스, 쿤, 샤오쥔, 헨드리, 양양 21명에 새 멤버 쇼타로, 성찬까지 총 23명이 활동하게 된다. 'NCT 2018' 때와 마찬가지로, 멤버들의 다양한 조합과 변신을 보여주는 연합팀 NCT U(유나이티드, United)로 다채로운 활동을 할 예정이다.

NCT는 내일(23일) 저녁 6시 네이버 브이라이브 NCT 공식 채널에서 'NCT 2020 : 레조넌스 라이브 이벤트 "위시 2020"'(NCT 2020 : RESONANCE LIVE EVENT "WISH 2020")를 진행한다. NCT 2020 멤버 23인 전원이 출연하는 첫 번째 생방송에서는 NCT 2020 새 멤버 소개, 정규 앨범 스포일러, 활동 계획 등의 이야기가 나올 예정이다.

'메이크 어 위시'(Make A Wish)와 '프롬 홈'(From Home) 더블 타이틀 체제인 NCT 2020의 정규 앨범 'NCT 2020 : 레조넌스 파트 1'은 오는 10월 12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