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컴백' 시그니처, 발랄한 운동복 콘셉트 사진 공개

18일 공개된 시그니처의 콘셉트 사진 (사진=J9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는 22일 새 앨범으로 돌아오는 걸그룹 시그니처가 운동복을 입은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시그니처(채솔·지원·예아·선·셀린·벨·세미)는 지난 17일과 18일 공식 SNS에 첫 번째 미니앨범 '리슨 앤 스피크'(Listen and Speak)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시그니처는 저마다 색깔이 다른 운동복을 입은 모습이다. 밝고 스포티한 분위기가 잘 나타나 있다.

시그니처 새 앨범 '리슨 앤 스피크'의 타이틀곡은 '아리송'이다. EDM과 트랩이 섞인 업템포 곡으로, 그동안 아이유, 이효리, 백지영, 브라운아이드걸스 등과 작업한 KZ가 공동 작곡했다.

시그니처 미니 1집 '리슨 앤 스피크'는 오는 22일 저녁 6시 정식 발매된다.

윗줄 왼쪽부터 벨, 선, 세미, 아랫줄 왼쪽부터 셀린, 예아, 지원, 채솔 (사진=J9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