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사진=플레디스 제공)
그룹 세븐틴이 10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18일 CBS노컷뉴스에 "세븐틴이 10월 컴백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지난 6월 22일 미니 7집 '헹가래'를 발매한 세븐틴은 4개월 만에 컴백하는 셈이다.

'헹가래'는 꿈을 가지고 다시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앨범으로, 예약 판매 5일 만에 선주문 106만 장을 기록했다. '헹가래'는 첫 주 판매량이 109만 장에 달해 밀리언셀러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