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투지, 초고속 컴백…'낫 위드아웃 유' 18일 발매

밴드 투지가 신곡 '낫 위드아웃 유'로 18일 컴백한다. (사진=고고이공이공 제공)
밴드 투지(2Z)가 신곡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고고이공이공(GOGO2020)은 "투지가 오는 18일 정오 두 번째 싱글 '낫 위드아웃 유'(Not without U)를 발매한다"라고 14일 밝혔다.

'낫 위드아웃 유'는 투지가 첫 번째 싱글 '한번 더 가봅시데이' 후 1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곡이다. 강렬한 사운드에 팬덤 프롬에이(FromA)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얹었다.

'너 없인 안 돼'라는 제목의 '너'는 팬덤 프롬에이를 뜻한다. 투지는 이번 싱글을 통해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다이나믹한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투지는 '마지막까지 싸우고자 하는 굳센 마음'에서 팀명을 따왔다. 호진(메인보컬), 지섭(기타&서브보컬), 정현(베이스), 범준(드럼), 주논(건반·서브보컬·퍼커션)으로 구성된 5인조 신예 밴드다.

올해 1월 첫 번째 미니앨범 '위 투지'(We Tuzi:)로 데뷔했으며, 5월 두 번째 미니앨범 '노스트럼'(Nostrum), 8월 첫 싱글 '한번 가 봅시데이'를 내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