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펠트, 10일 컴백…아메바컬쳐 15주년 프로젝트 4번째 주자

가수 핫펠트가 오는 10일 새 싱글을 낸다. (사진=핫펠트 공식 페이스북)
가수 핫펠트(HA:TFELT)가 오는 10일 새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핫펠트가 10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지난 4월 낸 첫 번째 정규앨범 '1719' 이후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아메바컬쳐는 "핫펠트의 이번 신곡은 그의 또 다른 판타지가 담긴 곡"이라며 "특히 이번에는 특별 프로듀서진 참여로 더욱 폭넓어진 음악성과 매혹적인 변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핫펠트의 이번 싱글은 아메바컬쳐 창립 15주년 프로젝트 '댄 투 나우'(THEN TO NOW)의 일환이다. '그때부터 지금, 앞으로도 계속'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메바컬쳐 전 아티스트 앨범 발매를 차례로 진행하는 방식이다. 그동안 선재(SNZAE), 따마(THAMA), 쏠(SOLE)이 참여했고, 핫펠트는 4번째 주인공으로 나선다.

핫펠트의 새 싱글은 오는 10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