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로드 투 킹덤' 찍고 8월 19일 컴백

오는 8월 19일 컴백하는 보이그룹 원어스 (사진=원어스 공식 페이스북)
RBW 신인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8월 컴백을 확정 지었다.

30일 0시 원어스의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새 미니앨범 '라이브드'의 모션 로고가 올라왔다. 소속사 RBW 측은 같은 날 "원어스가 내달 19일 새 미니앨범 '라이브드'(LIVED)를 발표하고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RBW 측은 "이번 앨범은 '로드 투 킹덤' 경연곡 '컴백홈'(COME BACK HOME)의 연장선으로, 저주받은 여섯 군주의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세계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어스의 확장된 세계관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했다.

'라이브드'에는 스스로 운명을 선택해 나가는 원어스의 삶의 가치를 담았다. 레이븐, 서호, 이도, 건희, 환웅, 시온 여섯 멤버가 가진 뜨거운 생명력과 주어진 운명을 개척하고자 하는 불꽃 같은 의지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원어스의 새 앨범은 올해 3월 싱글 앨범 '인 잇츠 타임' 이후 5개월 만에 나오는 것이다. 또한 지난달 종영한 보이그룹 경연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 이후 첫 활동이다.

원어스의 새 미니앨범 '라이브드'는 오는 8월 19일에 정식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