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주목한 전쟁실화 '아웃포스트', 8월 개봉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전 세계가 극찬한 전쟁실화 '아웃포스트'가 드디어 8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아웃포스트'(감독 로드 루리)는 방어 불가능한 전초기지 사수라는 단 하나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끊임없이 몰려드는 적들과 맞서는 병사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CNN 앵커이자 미국의 저널리스트인 제이크 태퍼의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해 탄탄한 스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2%를 기록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전쟁 영화 중 역대 최고의 흥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덩케르크'와 동일한 기록이며, '1917'을 뛰어넘는 수치다.

해외 언론과 평단도 "올해 최고의 영화"(비하인드 더 렌즈) "역대 최고의 전투 영화"(롤링 스톤) "전쟁 현장의 생생함에 눈을 뗄 수 없다"(뉴욕 포스트)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감동의 여운"(워싱턴 포스트) "웰메이드 전쟁 영화"(뉴욕타임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아웃포스트'는 로드 루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주연으로는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올랜도 블룸, '퍼시픽 림: 업라이징'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스콧 이스트우드, '겟 아웃'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케일럽 랜드리 존스가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