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명배우 미우라 하루마 사망…향년 30세

미우라 하루마(사진=아뮤즈 제공)
일본 유명 배우 미우라 하루마(三浦春馬)가 사망했다. 향년 30세.

18일 일본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미우라 하루마는 이날 오후 1시쯤 도쿄 미나토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미우라 하루마를 발견한 사람은 매니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예정된 스케줄에 나타나지 않자 집을 방문했고, 숨진 그를 발견한 것이다.

아역 배우 출신인 미우라 하루마는 영화 '고쿠센3' '너에게 닿기를' '진격의 거인' 등으로 우리나라에도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