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캐리비안 해적과 마법 다이아몬드', 7월 개봉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보스 베이비', '마이펫의 이중생활' 제작진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캐리비안 해적과 마법 다이아몬드'가 오는 7월 개봉을 확정하고, 런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캐리비안 해적과 마법 다이아몬드'(감독 마리트 모움 온, 라스무스 A. 실버르센)는 소원을 이뤄주는 절대 보물을 찾아 모험을 시작하는 최강 뽀시래기(부스러기의 방언으로 귀여움을 표현하는 인터넷 용어) 꼬마 해적단이 세계 제일의 해적 선장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눈부신 에메랄드 빛 바다와 강렬함이 느껴지는 해적선을 담아내 시선을 끈다.

영화는 초대형 해적선과 광활한 하늘과 바다, 미지의 정글을 담은 영상은 물론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음악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