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으로 만나는 명작 '레미: 집 없는 아이'

(사진=㈜에스와이코마드, ㈜팝엔터테인먼트 제공)
엑토르 말로의 걸작 '집 없는 아이'를 스크린으로 옮긴 '레미: 집 없는 아이'가 예고편을 공개했다.

'레미: 집 없는 아이'(감독 앙트완 블로시에르)는 집 없는 소년 레미(말룸 파킨)가 거리의 음악가 비탈리스(다니엘 오떼유)와 함께 여행하며 자신의 진짜 가족을 찾아가는 모험과 여정을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55년 세월을 뛰어넘은 멘티-멘토의 호흡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레미와 비탈리스가 점차 서로에게 가족만큼 애틋한 존재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리며 이들이 선사할 이야기에 관한 궁금증을 높인다.

'레미: 집 없는 아이'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말레피센트 2' 제작진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아름다운 대자연의 풍광과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하는 거리 공연 등 볼거리도 가득하다.

'레미: 집 없는 아이'는 오는 28일 개봉한다.